3DS LL 지름 잡담~

상당히 오랫만의 포스팅입니다.

오늘 점심때, 요도바시에 마실을 나갔더랬습니다.

게임 매장 닌텐도 코너쪽에 사람들이 우루루..  머지머지 하고 보니까..


잡히는게 일인 공주님을 좀있으면 30년째 구하러 다니는 뉴 슈퍼한 형제들의 이야기 2가 어제 발매되었었더라구요.

음 그렇구나...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

                                                                                ...........................

집에 오니까 붉은색 3DS LL이 똻.

그리고


어느새 플레이를 하고 있엇습니다....

으음.... 동경도 오늘 날이 많이 더웠어요..

마느님의 위력입니다.. 마느님의 위력에 낚였네요 헹.

마리오님을 영접할려면 좀더 크고 아름답게 영접할려고 3DS LL도 구입.

휴대용 게임기는 무려 첫 구매입니다.  화면 크고 시원시원해서 좋더라구요.

단지 십자키를 조작하면서 플레이 하기엔 제 손이 좀 아프더군요.

원형 패드에 익숙해져야 할듯.

한동안 마느님과 함께 깔짝대야겠습니다.







덧글

  • Doctor 2012/07/29 20:11 # 답글

    아, 진심 예쁘네요 ㅠ_ㅠ
    5년째 NDS를 꿈꾸고 사는 저로선 감탄만이 나올 뿐입니다 ㅠ_ㅠ
    언젠가 사겠죠...
  • 쥐사마 2012/08/09 18:13 # 답글

    곧 사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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